AI 초보자 QnA
질문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답변
처음에는 멋진 단어를 많이 나열하기보다 무엇을, 어디에서, 어떤 느낌으로 만들지를 한두 문장으로 또렷하게 적어 보세요.
결과가 아쉬우면 새로 전부 쓰지 말고 바꾸고 싶은 한 가지를 지정해 조금씩 수정하는 방식이 가장 쉽습니다.
짧게 답하면
이미지 프롬프트는 용도 → 주인공과 장면 → 스타일과 조건 순서로 쓰면 충분합니다. 예: “블로그 썸네일용, 창가에서 화분을 돌보는 사람, 따뜻한 수채화 스타일, 글자와 로고 없이 가로형으로 만들어 줘.”
썸네일, 발표, 연습용인지
누가, 무엇을, 어디서 하는지
화풍, 비율, 빼고 싶은 요소
처음 쓰는 사람 기준으로 설명하면
“예쁜 카페 그림”처럼 짧게만 쓰면 AI가 빈칸을 많이 추측합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모든 세부 사항을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먼저 이미지의 목적을 정하고, 눈에 보여야 할 대상·행동·배경을 적은 다음, 사진·수채화·평면 일러스트처럼 원하는 표현을 붙이세요. OpenAI와 Google의 공식 안내도 주제, 장면, 배경, 스타일을 명확히 설명하고 필요할 때 조건을 덧붙이는 방식을 권합니다.
한 줄 정리: “무드”보다 먼저 “무엇이 화면에 있어야 하는지”를 적으면 결과를 고치기 쉬워집니다.
바로 따라 해보기
“회사 소개 카드뉴스 첫 장에 쓸 이미지”처럼 쓰임을 먼저 정합니다.
인물, 행동, 장소를 넣습니다. “책상에서 노트를 정리하는 대학생, 밝은 도서관”처럼 적어 보세요.
“부드러운 파스텔 일러스트, 가로형, 글자와 로고 없음”처럼 꼭 필요한 조건만 붙입니다.
복사해 쓸 기본 틀
“[용도]에 쓸 이미지. [주인공]이 [행동]을 하고, [장소/배경]에 있는 장면. [스타일/분위기]로, [비율]로 만들어 줘. [빼고 싶은 요소]는 넣지 마.”
주의할 점
유명 작가의 화풍을 그대로 복제하거나, 허락받지 않은 사람의 사진을 사실적으로 만들려는 요청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제 인물 사진을 참고로 쓸 때는 사용 허락과 공개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웹사이트와 앱 중 무엇부터 쓰면 좋을까요?
화면이 넓어서 결과를 비교하고 프롬프트를 고치기 편합니다. 처음에는 웹에서 한 장면을 여러 번 다듬어 보세요.
사진을 바로 올려 간단히 편집하거나 아이디어를 빠르게 적기에 좋습니다. 다만 작은 화면에서는 세부 오류를 한 번 더 확대해 확인하세요.
같이 보면 좋은 질문
- 원하는 스타일, 구도, 색감은 어떻게 지정하나요?
- 생성 이미지가 이상하게 나올 때 무엇을 바꿔야 하나요?
- 이미지를 수정하거나 배경을 바꾸는 것도 가능한가요?
